[APL Prelims Circuit 3] 10. Closer 이벤트의 최종 승자 ()
포커라이프
0
93
0
0
59분전
시리즈 마지막 이벤트인 Closer에 김상진 플레이어와 박건호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우승 반지를 두고 펼쳐지는 헤즈업이 시작됐다.
헤즈업은 박건호 플레이어가 월등히 많은 스택을 든 채 시작됐고, 단 한 핸드만에 우승자가 결정됐다.
Last Hand
LEVEL 27 40,000 / 80,000 ANTE 80,000
SB에서 약 1.8M칩을 든 박건호 플레이어가 먼저 all-in하자, BB에서 김상진 플레이어가 남은 305,000칩을 all-in 콜해 쇼다운이 진행됐다.
김상진 플레이어(all-in) : Q♣8♥, 박건호 플레이어 : K◆7♥
Flop : 7♣A♥A♣, Turn : 9♣, River : 6◆
박건호 플레이어가 플랍에 7 카드를 맞춰 더욱 유리해졌고, 이 흐름이 리버까지 이어지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을 차지한 박건호 플레이어는 500만원의 우승 상금과 우승 반지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