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Day2] 15. 서로가 조심스러운 ()
포커라이프
0
241
0
0
2시간전
파이널 테이블이 진행되면서 상위권 스택을 보유한 플레이어들도 조금씩 조심스럽게 플레이에 임했다.
LEVEL 36 300,000 / 600,000 ANTE 600,000
UTG에서 약 30M칩을 든 김유성 플레이어가 1.2M로 레이즈하자, HJ에서 약 24M칩을 가진 강경식 플레이어가 3.5M로 3-Bet했다. 남은 플레이어들이 모두 폴드하자, 김유성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헤즈업이 성사됐다.
Flop : J♣T◆K♣
김유성 플레이어가 바로 체크하자, 강경식 플레이어가 잠시 고민하다 체크했다.
Turn : 8♠
이번에도 김유성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강경식 플레이어가 2.5M로 벳했다. 상대의 베팅에 고민하던 김유성 플레이어는 폴드하면서 팟을 포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