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챌린저스 Day1F] 2. 가벼운 듯 살벌하게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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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0:31
이벤트 초반에 베팅은 가벼우나 분위기는 살벌한 듯한 헤즈업이 진행됐다.
LEVEL 1 100 / 100 ANTE 100
CO에서 약 35,000칩을 든 양선애 플레이어가 200으로 레이즈하자, BTN에서 비슷한 스택의 플레이어가 600으로 3-Bet했다. 남은 플레이어들이 모두 폴드하고, 양선애 플레이어가 잠시 고민하다 콜하며 헤즈업이 성사됐다.
Flop : 7♣6♠Q♣
양선애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BTN 플레이어가 1,0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가 베팅하자, 양선애 플레이어가 콜했다.
Turn : 9♣
이번에도 양선애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BTN 플레이어도 체크했다.
River : Q♠
리버에도 양선애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하자, BTN 플레이어가 2,000으로 벳했다. 상대의 베팅에 양선애 플레이어가 다시 고민하다 콜을 선택했다.
BTN 플레이어는 8s8c를 보여줬다. 상대의 Pocket 8s를 본 양선애 플레이어는 Muck하며 팟을 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