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Day1G] 12. 오리지널은 나였어 ()
포커라이프
0
115
0
0
07.04 18:46
프리 플랍에 처음으로 레이즈했던 플레이어가 턴에 상대의 베팅에 콜하더니 리버에 자신이 다시 베팅했다.
LEVEL 14 1,500 / 2,500 ANTE 2,500
UTG에서 약 350,000칩을 든 박준호 플레이어가 5,000으로 레이즈하자, 약 190,000칩을 보유한 SB 플레이어와 약 60,000칩을 가진 BB 플레이어가 콜해 3-Way가 형성됐다.
Flop : 5◆9♣T♠
SB 플레이어와 BB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하자, 이어서 박준호 플레이어도 체크했다.
Turn : 2♣
이번에도 SB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하자, BB 플레이어가 4,000으로 벳했다. 그의 베팅에 박준호 플레이어와 SB 플레이어 모두 콜했다.
River : Q♥
다시 한 번 SB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BB 플레이어도 체크했다. 그러자, 박준호 플레이어가 25,000으로 벳했고, SB 플레이어가 타임 뱅크(30초) 한 장을 소진하면서 고민하다 폴드하고 BB 플레이어도 폴드해 팟을 포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