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Day1F] 7. 보드가 만든 뒤틀린 운명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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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14:19
리버까지 네 장의 같은 문양의 카드가 열리자, 한 플레이어가 먼저 베팅했다.
LEVEL 7 400 / 800 ANTE 800
약 50,000칩을 든 LJ 플레이어가 1,600으로 레이즈하자, 약 18,000칩을 보유한 SB 플레이어와 BB에서 약 22,000칩을 가진 정상길(Dopa) 플레이어가 콜해 3-Way가 형성됐다.
Flop : A♠8♥K♠
SB 플레이어와 정상길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LJ 플레이어가 1,4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의 베팅에 SB 플레이어가 폴드하고, 정상길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헤즈업이 성사됐다.
Turn : 9♠
정상길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하자, LJ 플레이어도 이어서 체크했다.
River : 6♠
이번에는 정상길 플레이어가 먼저 4,500으로 벳했다. 고민하던 LJ 플레이어는 타임 뱅크(30초) 한 장을 사용하기 직전에 폴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