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 The Holdem Masters Final Stage 4] 10. Main Event 주인공 탄생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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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약 한 달간 진행된 6th The Holdem Masters Main Event의 주인공을 가릴 마지막 관문, 헤즈업의 시간이 찾아왔다. 트로피를 걸고 최후의 승부를 가릴 플레이어는 서문교 플레이어와 이승기 플레이어로 결정됐다.
약 8대1가량 이승기 플레이어가 우세한 상황에서 서문교 플레이어가 한 차례 더블 업에 성공했다. 그러나, 여전히 이승기 플레이어가 우세했으며, 이런 상황 속에서 마지막 핸드를 맞이했다.
Last Hand
LEVEL 36 400,000 / 800,000 ANTE 800,000
약 13M칩을 든 서문교 플레이어가 Limp-in하자, BB에서 약 65M칩을 가진 이승기 플레이어가 체크했다.
Flop : 8♥J♥9♣
이승기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했고, 서문교 플레이어도 이어서 체크했다.
Turn : 6◆
이번에도 이승기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하자, 서문교 플레이어가 3M로 벳했다. 잠시 고민하던 이승기 플레이어는 콜했다.
River : T♣
리버 카드를 본 순간 이승기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다. 잠시 고민하던 서문교 플레이어는 all-in 콜했다.
이승기 플레이어 : Q♥4♥, 서문교 플레이어 : J♣T♥
이승기 플레이어가 Queen High Straight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을 차지한 그는 1억원의 상금과 The Holdem Masters Main Event 우승자에게만 수여되는 목재 트로피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