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 The Holdem Masters Final Stage 4] 4. All-in 의사가 충분합니다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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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8:50
헤즈업 all-in 쇼다운이 일어났다. 그 당시 약간의 특이 사항이 생겼다.
Freezeout 10
LEVEL 15 6,000 / 12,000 ANTE 12,000
UTG에서 약 370,000칩을 든 김창준 플레이어가 25,000으로 레이즈하자, 약 400,000칩을 가진 HJ 플레이어가 콜했다. 그러자, 약 140,000칩을 보유한 SB 플레이어가 80,000으로 3-Bet했다.
상대의 스택을 관찰하고 고민하던 김창준 플레이어는 140,000으로 4-Bet했고, HJ 플레이가 폴드했다. SB 플레이어는 남은 칩을 모두 베팅 라인에 넣었고, 김창준 플레이어와 SB 플레이어 모두 핸드를 오픈했다.
그러나, 정확한 스택을 확인했을 때 SB 플레이어의 칩이 143,000으로 확인됐다. 결국, 플로어가 호출됐고, 플로어는 4-Bet 레이즈 사이즈와 SB 플레이어의 스택 차이가 적은 것을 근거로 두 플레이어의 정확한 all-in과 all-in 콜 의사를 확인해 쇼다운을 진행했다.
SB 플레이어 : T♥T◆, 김창준 플레이어 : A♥A♣
Flop : Q◆3♥3♠, Turn : 4♥, River : 7♥
김창준 플레이어가 Pocket Aces를 홀드하는 데 성공하면서 팟을 가져갔고, SB 플레이어는 자리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