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 The Holdem Masters M.E G, H] 12. 확신에 찬 베팅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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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헤즈업 상황에서 한 플레이어가 확신에 찬 듯 모든 스트릿에 베팅했다.
Main Event Day1H
LEVEL 4 200 / 400 ANTE 400
UTG에서 약 45,000칩을 든 김재중 플레이어가 800으로 레이즈하자, 약 35,000칩을 보유한 BTN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헤즈업이 형성됐다.
Flop : 5♠2◆3♥
김재중 플레이어가 800으로 베팅을 이어갔고, BTN 플레이어도 곧바로 콜했다.
Turn : A♣
잠시 고민하던 김재중 플레이어는 1,200으로 다시 벳했고, BTN 플레이어도 잠시 고민하다 콜했다.
River : J♠
리버 카드를 본 김재중 플레이어가 1,600으로 트리플 배럴을 이어갔고, BTN 플레이어가 고민 끝에 콜했다.
김재중 플레이어는 Top Pair, Top Kicker를 만든 A♥K♣ 핸드를 오픈했고, 상대의 핸드를 확인한 BTN 플레이어는 곧바로 Muck했다.
이 핸드가 종료되고 브레이크 타임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