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TAIPEI 3] 5. 트로피의 기운? ()
포커라이프
0
133
0
0
04.05 18:54
시리즈 동안 두 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던 김한빈 플레이어가 Mystery Bounty 이벤트에서도 좋은 런을 이어가고 있다.
Mystery Bounty Day1C
LEVEL 12 1,500 / 3,000 ANTE 3,000
UTG에서 필리핀의 Mike Takayama 플레이어가 남은 17,500칩을 all-in하자, HJ에서 150,000 넘는 칩을 보유한 김한빈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쇼다운이 진행됐다.
Takayama 플레이어 : 7♠7♣, 김한빈 플레이어 : K♠J♣
Flop : 9◆8♣T◆, Turn : 9♥, River : T♥
보드에 Two Pair, Tens over 9s가 만들어져 Takayama 플레이어의 Pocket 7s가 보드에 적용되지 않게 됐다. 결국, 김한빈 플레이어가 King High로 승리해 Takayama 플레이어의 스택을 가져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