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 The Holdem Masters M/E Day2] 12. 도미네이트는 항상 아쉬워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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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23:44
헤즈업 쇼다운이 Ace가 붙잡힌 상황에서 승부가 판가름놨다.
LEVEL 38 250,000 / 500,000 ANTE 500,000
BTN에서 김영준 플레이어가 7.475M칩을 all-in했다. 그러자, SB에서 지석원 플레이어가 카운트를 요청했고, 상대의 스택을 확인한 그는 곧바로 25M 가까이 되는 칩을 all-in했다. 결국, 두 플레이어간의 쇼다운이 진행됐다.
김영준 플레이어 : A♠5♠, 지석원 플레이어 : A♣Q◆
Flop : 9♥8♣3♥, Turn : 2♠, River : 6◆
김영준 플레이어가 턴에 Gut Shot Draw가 생기면서 5 카드 Outs에서 4 카드까지 노려볼 수 있었다. 그러나, 리버에 다른 카드가 떨어지면서 지석원 플레이어가 Kicker 차이로 승리했다.
결국, 김영준 플레이어는 6위로 이벤트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