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 The Holdem Masters M/E Day1E] 15. 끈질긴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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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The Holdem Masters M/E Day1E] 15. 끈질긴 악연 ()

포커라이프 0 150 0 0

The Holdem Masters 초대 우승자인 안희우 플레이어와 Runner-Up의 김양수 플레이어가 맞붙었다.


LEVEL 19 3,000 / 6,000 ANTE 6,000


HJ에서 210,000 정도의 칩을 보유한 김양수 플레이어가 12,000으로 레이즈하자, BB에서 500,000 가량의 칩을 가진 안희우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헤즈업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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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p : T♠K♣6♥


안희우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김양수 플레이어가 12,0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안희우 플레이어는 그의 베팅에 이번에도 콜했다.


Turn : A◆


턴 카드를 확인한 안희우 플레이어가 곧바로 all-in을 선언했다. 김양수 플레이어는 잠시 고민하다 폴드했고, 안희우 플레이어는 "핸드대로."라는 말을 남기며 자신의 Q◆J♣를 보여줬다.


이어서, 두 플레이어는 그 당시의 헤즈업을 떠올리면서 장난식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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