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OSAKA 2026 2] 8. 한국 플레이어간의 헤즈업 승자는?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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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Paradise Cup Supported by Paradise Casino 이벤트의 헤즈업은 한국 플레이어간의 대결로 성사됐다. 대진은 김재윤 플레이어 대 함현수 플레이어간의 대결로 성사됐다.
스택은 함현수 플레이어가 더 많았으나, 김재윤 플레이어가 한 차례 더블 업에 성공한 상황에서 마지막 핸드가 벌어졌다.
Last Hand
LEVEL 23 80,000 / 160,000 ANTE 160,000
SB에서 약 2.5M칩을 가진 김재윤 플레이어가 콜했고, BB에서 1.3M 정도의 칩을 들고 있는 함현수 플레이어가 체크했다.
Flop : K◆2♣K♥
함현수 플레이어가 160,000으로 벳하자, 김재윤 플레이어가 콜했다.
Turn : 2♥
이번에는 함현수 플레이어가 체크했고, 김재윤 플레이어도 이어서 체크했다.
River : 5♠
함현수 플레이어가 320,000으로 벳하자, 김재윤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다. 함현수 플레이어는 all-in 콜했다.
김재윤 플레이어는 Three of a Kind, Kings를 만든 K♣6♥를 오픈했고, 함현수 플레이어는 J♠8♥를 보여줬다.
결국, 김재윤 플레이어가 우승을 확정지으며, ¥400,000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 그리고 부상으로 주어지는 워커힐 호텔 숙박권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