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The Holdem Masters NLH 1] 4. 어쩐지 이긴 것 같지 않더라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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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13:57
3-Bet까지 나온 3-Way 상황에서 어느 누구도 승자가 되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
LEVEL 5 400 / 800 ANTE 800
UTG에서 약 20,000칩을 보유한 플레이어가 2,000으로 레이즈하자, UTG+1에서 30,000 정도의 칩을 들고 있는 하성민 플레이어가 6,000으로 3-Bet했다. 이어서, SB에서 35,000 가량의 칩을 가진 김양수 플레이어가 콜하자, UTG 플레이어도 콜하면서 3-Way가 형성됐다.
Flop : 6♠5◆9♣
김양수 플레이어와 UTG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하성민 플레이어가 5,5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러자, 김양수 플레이어가 콜했고, UTG 플레이어가 폴드하면서 헤즈업이 이어졌다.
Turn : 3♣
김양수 플레이어가 이번에도 체크하자, 하성민 플레이어도 체크했다.
River : 8♥
두 플레이어가 이번에도 체크했다.
김양수 플레이어가 먼저 K♥Q♣를 오픈했다. 그러자, 하성민 플레이어가 상대의 핸드를 유심히 보더니 자신도 K◆Q♠ 핸드를 보여줬다. 결국, 두 플레이어가 팟을 나눠가졌다.
이어서, 블라인드 업으로 다음 핸드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