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Day1O] 8. 마지막에 콜까지 나왔으면 완벽했겠지만 ()
포커라이프
0
291
0
0
07.29 15:36
한 플레이어가 리버의 베팅에 콜을 얻어내는 데는 실패했으나, 많은 팟을 가져갔다.
LEVEL 9 600 / 1,200 ANTE 1,200
약 90,000칩을 든 HJ 플레이어가 2,500으로 레이즈하자, BTN에서 약 30,000칩을 보유한 황휘영(황형, 운빨로드) 플레이어와 약 90,000칩을 가진 BB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3-Way가 만들어졌다.
Flop : Q♥Q♣T♥
BB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하자, HJ 플레이어가 4,5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의 베팅에 황휘영 플레이어가 콜했고, BB 플레이어가 폴드하면서 헤즈업이 성사됐다.
Turn : K♠
HJ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했고, 황휘영 플레이어도 체크했다.
River : 2♠
이번에도 HJ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황휘영 플레이어가 15,000으로 벳했다. HJ 플레이어는 상대의 베팅에 잠시 고민하다, 결국 폴드를 선택했다.
황휘영 플레이어는 "이번만 보여드릴까요?"라면서 HJ 플레이어에게 핸드 공개 여부를 요청했고, HJ 플레이어가 응하자 Full House를 만든 K◆Q◆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