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BUSAN 2] 4. 기회는 직접 만드는 것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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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8:04
Kick Off 파이널 테이블에서 칩이 적은 플레이어가 팟을 가져가면서 계속해서 플레이를 이어나갈 원천을 만들었다.
Kick Off Day2
LEVEL 28 75,000 / 125,000 ANTE 125,000
CO에서 약 2M칩을 보유한 김궁위 플레이어가 275,000으로 레이즈하자, BB에서 약 1.1M칩을 든 정혜윤 플레이어가 핸드를 보고 고민하다 콜하면서 헤즈업이 형성됐다.
Flop : 9♣K◆T◆
정혜윤 플레이어가 곧바로 체크했고, 고민하던 김궁위 플레이어가 200,000으로 벳했다. 그의 베팅에 정혜윤 플레이어는 상대의 베팅보다 먼저 칩을 내려놓을 정도로 빠르게 콜했다.
Turn : 2♥
이번에도 정혜윤 플레이어가 체크했고, 김궁위 플레이어는 이번에도 고민하다 체크했다.
River : 8♠
두 플레이어가 모두 빠르게 체크했다.
정혜윤 플레이어가 플랍에 세컨드 페어를 만든 J♥T♣를 오픈했다. 이를 본 김궁위 플레이어는 "나이스 핸드입니다."라고 말하면서 Muck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