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PK Stage 1] 13. 종로의 최강자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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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23:07
어느덧 TJPK Stage 1 두 번째 이벤트도 헤즈업만을 남기게 됐다. 대진은 김건영 플레이어 대 이대철 플레이어다. 스택은 이대철 플레이어가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으로 시작했다.
LEVEL 24 25,000 / 50,000 ANTE 50,000
SB에서 이대철 플레이어가 Limp-In하자, 김건영 플레이어가 BB에서 230,000 스택을 모두 넣었다. 이대철 플레이어는 바로 콜하고 쇼다운이 진행됐다.
김건영 플레이어 : J♥6♥, 이대철 플레이어 : Q♥8◆
Board Run : Q♠4♠7♣J♣Q♣
이대철 플레이어가 Trips of Queens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을 차지한 이대철 플레이어는 320만원의 상금과 TJPK Final Stage와 Stage 2 Seat를 차지했다. Runner-Up을 기록한 김건영 플레이어는 상금 200만원과 Stage 2 Seat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