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The Holdem Masters M/E Day1E] 7. 믿지 못했다면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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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6:09
리버에 Flush가 가능한 보드에서 한 명의 플레이어가 상대의 베팅에 레이즈했다.
LEVEL 9 600 / 1,200 ANTE 1,200
UTG에서 약 30,000칩을 들고 있는 윤성진 플레이어가 2,400으로 레이즈하자, 25,000 가량의 칩을 보유한 SB 플레이어와 50,000 정도의 칩을 가진 BB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3-Way가 형성됐다.
Flop : K♠5◆7♣
SB 플레이어와 BB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윤성진 플레이어도 이어서 체크했다.
Turn : 9◆
이번에도 SB 플레이어와 BB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윤성진 플레이어가 4,000으로 벳했다. 그의 베팅에 SB 플레이어와 BB 플레이어가 콜했다.
River : 6◆
이번에는 SB 플레이어가 6,000으로 벳하자, BB 플레이어가 콜했다. 그러자, 윤성진 플레이어가 2,000칩을 남겨둔 채 15,000으로 레이즈했다. 그의 레이즈에 더 적은 칩을 보유한 SB 플레이어가 타임 뱅크(30초) 한 개를 사용하면서 all-in 콜했고, BB 플레이어도 잠시 고민하다 콜했다.
윤성진 플레이어는 Flush를 완성한 T◆8◆를 오픈했고, SB 플레이어는 K◆J♣, BB 플레이어는 K♥8♣를 오픈했다.
결국, 윤성진 플레이어가 트리플 업 가까이 스택을 올렸고, SB 플레이어는 탈락을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