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HL Championship S1] 4. 뭔가 크게 당한 느낌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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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세 스트릿 연속 베팅했던 한 플레이어가 리버에 상대의 all-in에 직면했다.
Main Event Day1A
LEVEL 9 600 / 1,200 ANTE 1,200
약 80,000칩을 든 MP 플레이어가 2,500으로 레이즈하자, HJ에서 약 120,000칩을 가진 박주현 플레이어가 6,500으로 3-Bet했다. 남은 플레이어들이 모두 폴드하자, MP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헤즈업이 만들어졌다.
Flop : A♣6◆2♠
MP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박주현 플레이어가 4,5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의 베팅에 MP 플레이어가 곧바로 콜했다.
Turn : 5◆
이번에도 MP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박주현 플레이어가 15,500으로 더블 배럴했다. 상대의 이어진 베팅에 MP 플레이어는 고민하다 샷 클락 숫자가 한 자리가 됐을 때 콜했다.
River : 4◆
MP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다. 박주현 플레이어는 당황한 듯 상대의 all-in 스택 카운트를 요청했고, 상대의 all-in 스택을 확인한 그는 고민하다 폴드한 뒤 "나이스 핸드."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