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in JEJU Fri] 9. 이틀간 펼쳐진 전쟁의 결말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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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21:36
시리즈 개막일인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Kick Off도 어느덧 헤즈업만을 남기게 됐다. 헤즈업 대진은 공동호 플레이어와 김원중 플레이어로 결정됐으며, 두 플레이어의 승자는 ICM Deal 결정 후 제외했던 34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추가로 획득하게 된다.
헤즈업은 네 핸드만에 결정짓게 됐다.
LEVEL 28 40,000 / 80,000 ANTE 80,000
스택이 훨씬 많았던 공동호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고, 김원중 플레이어는 약 700,000 스택을 all-in 콜했다.
공동호 플레이어 : A♣5♥, 김원중 플레이어 : K♥K◆
Board Run : 4♥2♣A◆9♣8♥
윈도우부터 Ace가 등장하면서 공동호 플레이어가 역전했으며, 기세는 리버까지 이어지면서 공동호 플레이어가 우승을 확정짓게 됐다. 공동호 플레이어는 최종 상금 1,140만원과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