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Prelims Circuit 3] 2. 모든 타임 뱅크를 소진하면서 ()
포커라이프
0
236
0
0
8시간전
Main Event 파이널 테이블에서 한 명의 플레이어가 상대의 all-in에 타임 뱅크(30초)를 모두 사용하면서 고민했다.
Main Event Day3
LEVEL 27 40,000 / 80,000 ANTE 80,000
MP에서 약 2.9M칩을 든 이태현 플레이어가 160,000으로 레이즈하자, LJ에서 약 3M칩을 가진 하태림 플레이어가 475,000으로 3-Bet했다. 남은 플레이어들이 모두 폴드하자, 이태현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헤즈업이 성사됐다.
Flop : T♣6♣4♠
이태현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하태림 플레이어가 325,0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러자, 이태현 플레이어가 1.05M로 레이즈했고, 상대의 레이즈에 타임 뱅크 한 장을 사용하면서 고민하던 하태림 플레이어는 콜을 선택했다.
Turn : J◆
턴 카드가 열리기 바로 직전에 이태현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다. 하태림 플레이어는 상대의 all-in 스택 카운트를 요청했고, 서로 비슷한 스택을 가진 상황에서 하태림 플레이어는 고민을 길게 이어가자, 결국 남은 6개의 타임 뱅크를 모두 소진했다.
마지막 타임에서 하태림 플레이어는 자신의 카드를 한 장씩 베팅 라인 안으로 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