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INCHEON 3] 2. 뭔가가 완성됐다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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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15:19
헤즈업 상황에서 보드가 Flush와 Full House가 만들어질 수 있게 열렸다.
Mini Main Day1C
LEVEL 8 500 / 1,000 ANTE 1,000
HJ에서 약 110,00칩을 든 박준호 플레이어가 2,000으로 레이즈하자, 약 70,000칩을 가진 이태근 플레이어가 자신의 빅 블라인드를 방어하면서 헤즈업이 성사됐다.
Flop : 4♠K◆3♣
이태근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하자, 박준호 플레이어가 1,5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가 베팅하자 이태근 플레이어가 연이어 콜했다.
Turn : 9♠
이번에도 이태근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박준호 플레이어도 이어서 체크했다.
River : K♠
리버 카드가 열리고 고민하던 이태근 플레이어가 9,000으로 벳했다. 박준호 플레이어는 타임 뱅크(30초) 한 장을 사용하면서 길게 생각에 잠겼고, 샷 클락의 숫자가 한 자리로 넘어갈 때 콜했다.
이태근 플레이어는 이미 플랍에 Set이 만들어졌고, 리버에 Full House로 발전된 3♠3◆를 꺼냈다. 이를 본 박준호 플레이어는 딜러에게 전달하듯 Muck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