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챌린저스 Day1F] 8. 서로 Three of a Kind

대회LIVE update

[7th The Holdem Masters 챌린저스 Day1F] 8. 서로 Three of a Kind ()

포커라이프 0 215 0 0

턴에 헤즈업 all-in 쇼다운이 일어났으며, 두 플레이어 모두 Three of a Kind를 만들어 Kicker로 승부가 갈렸다.


LEVEL 9 600 / 1,200 ANTE 1,200


약 75,000칩을 든 UTG+1 플레이어가 2,800으로 레이즈하자, HJ에서 약 50,000칩을 가진 김영규 플레이어와 약 60,000칩을 보유한 SB 플레이어가 콜해 3-Way가 성사됐다.


b40e7e95ced3bc77c23df42d8ccf8809_1784440432_6539.jpg
 

Flop : T♥5♥3♣


플랍이 열리고 SB 플레이어가 먼저 7,500으로 벳했다. 그의 동크 벳에 UTG+1 플레이어와 김영규 플레이어가 모두 콜했다.


Turn : T♠


이번에는 SB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UTG+1 플레이어가 16,000으로 벳했다. 그러자, 김영규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고, SB 플레이어가 폴드하자 UTG+1 플레이어가 잠시 고민하다 콜했다.


김영규 플레이어(all-in) : K♥T◆, UTG+1 플레이어 : J♣T♣

River : 2♠


b40e7e95ced3bc77c23df42d8ccf8809_1784440439_4895.jpg
 

김영규 플레이어가 더 높은 Kicker를 통해 더블 업에 성공했다.


9084a0a47f5785ed394b658e42f93f24_1784440444_952.jpg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