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Day1H] 13. 이곳이 내 무대다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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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9:19
The Holdem Masters 초대 우승자인 안희우 플레이어가 좋은 런을 이어가고 있다.
LEVEL 15 1,500 / 3,000 ANTE 3,000
CO에서 약 80,000칩을 든 박요한 플레이어가 6,000으로 레이즈하자, SB에서 약 330,000칩을 가진 안희우 플레이어와 비슷한 스택의 BB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3-Way가 형성됐다.
Flop : T♠A◆4♠
안희우 플레이어가 BB 플레이어가 먼저 체크하자, 박요한 플레이어가 10,0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의 베팅에 안희우 플레이어와 BB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3-Way가 유지됐다.
Turn : 9♠
이번에도 안희우 플레이어가 BB 플레이어가 체크했고, 박요한 플레이어도 이어서 체크했다.
River : 3◆
안희우 플레이어가 20,000으로 벳했다. 그가 베팅하자 BB 플레이어가 폴드했고, 박요한 플레이어가 고민하다 콜했다.
먼저 안희우 플레이어가 Two Pair를 만든 A♠9♥를 오픈했고, 이를 본 박요한 플레이어는 아쉬운 듯 Muck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