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The Holdem Masters M/E Day2] 14. 위험할 뻔했던 더블 업 ()
포커라이프
0
334
0
0
02.08 22:46
숏 스택 플레이어가 헤즈업 쇼다운 도중 유리한 상황이었으나, 턴에 커버 스택 플레이어에게 여러 Outs가 생겨났다.
LEVEL 36 150,000 / 300,000 ANTE 300,000
UTG에서 약 4M칩을 보유한 한진용 플레이어가 650,000으로 레이즈하자, BB에서 권지성 플레이어가 자신이 가진 2.85M칩을 all-in했다. 타임 뱅크 한 개를 소진하면서 고민하던 한진용 플레이어는 콜을 선언하면서 쇼다운이 진행됐다.
권지성 플레이어 : A♣6♣, 한진용 플레이어 : K♠Q◆
Flop : 6◆T◆2♥, Turn : 7◆, River : 2♠
플랍까지 권지성 플레이어가 Pair of 6s로 앞서고 있었으나, 턴에 다이아몬드 카드가 떨어지면서 한진용 플레이어가 남은 세 장의 King이나 Queen 혹은 어느 다이아몬드 카드의 Outs가 생겼다. 그러나, 리버에 2 카드가 Pair Up되면서 권지성 플레이어가 더블 업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