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The Holdem Masters NLH Ⅱ] 21. 고심 끝에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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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The Holdem Masters NLH Ⅱ] 21. 고심 끝에 악수? ()

포커라이프 0 448 0 0

쇼다운이 진행된 상황에서 다른 플레이어가 좋지 못한 결과를 맞이했다.


LEVEL 27 30,000 / 60,000 ANTE 60,000


LJ에서 745,000칩을 보유한 조건우 플레이어가 200,000으로 레이즈하자, CO에서 최재원 플레이어가 보유한 980,000칩을 all-in했다. 그러자, BTN에서 32M 가량의 칩을 보유한 윤상수 플레이어가 갖고 있는 5개의 타임 뱅크 중에 4개를 사용하면서까지 고민하다 폴드를 선택했고, 조건우 플레이어는 4개의 타임 뱅크 중 2개를 사용하면서 고민하다 all-in 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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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우 플레이어 : A◆T◆, 최재원 플레이어 : A♠T♠

Flop : Q♠Q♣5♣, Turn : 6♥, River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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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두 플레이어는 비긴 채 팟을 나눠 가졌다. 핸드가 종료되고 윤상수 플레이어가 자신의 핸드가 Jacks였다 언급하면서 크게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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