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Prelims Circuit 3] 5. Main Event 트로피를 들어올릴 자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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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APLC Main Event에 이상윤 플레이어와 이태현 플레이어가 최후의 2인으로 생존하면서, 시리즈의 유일한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릴 헤즈업이 시작됐다.
헤즈업은 이상윤 플레이어가 크게 앞선 상황에서 시작됐으며, 서로 스택이 거의 유지되는 상황에서 마지막 핸드를 맞이했다.
Last Hand
LEVEL 30 75,000 / 150,000 ANTE 150,000
SB에서 약 19M칩을 든 이상윤 플레이어가 450,000으로 레이즈하자, BB에서 약 4M칩을 가진 이태현 플레이어가 콜했다.
Flop : 9♣2♣2♠
이태현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이상윤 플레이어가 500,0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러자, 이태현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고, 이상윤 플레이어가 곧바로 콜했다.
이태현 플레이어(all-in) : 9◆6♣, 이상윤 플레이어 : K♣9♥
Turn : 5♣, River : 5♥
두 플레이어 모두 플랍 Top Pair인 9 카드를 맞췄으나, 이상윤 플레이어가 더 높은 Kicker를 갖고 있었다. 결국, 이 흐름이 턴과 리버까지 이어져, 이상윤 플레이어가 우승자로 확정됐다.
우승을 차지한 그는 4,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140 APL Tickets, 그리고 시리즈 유일한 트로피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