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INCHEON 7] 6. Mystery Bounty 트로피 탈환, 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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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CUP INCHEON 7] 6. Mystery Bounty 트로피 탈환, 그 주인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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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y Bounty 이벤트에 헤즈업은 손영태 플레이어와 이장우 플레이어, 두 한국 플레이어의 매치업이 성사됐으며, 세 번의 시리즈만에 한국 플레이어가 트로피를 다시 찾아오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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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플레이어의 헤즈업은 두 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시작은 손영태 플레이어가 2대1 가량 앞선 채 시작됐으나 이장우 플레이어가 헤즈업이 끝날 때쯤 자신이 약 2대1 앞서게끔 만들었다. 유리한 상황을 점한 이장우 플레이어는 여러 차례 손영태 플레이어의 스택을 가져왔으며, 이런 상황 속에서 마지막 핸드를 맞이했다.


Last Hand


LEVEL 26 40,000 / 80,000 ANTE 80,000


SB에서 1.680M칩을 든 손영태 플레이어가 Limp-in하자, BB에서 8.785M칩을 보유한 이장우 플레이어가 체크했다.


Flop : J♠4♠Q♠


이장우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손영태 플레이어가 100,000으로 벳했다. 그러자, 이장우 플레이어가 250,000으로 레이즈했고, 손영태 플레이어가 콜했다.


Turn : T♥


턴 카드가 열리고 이장우 플레이어가 350,0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의 베팅에 손영태 플레이어가 잠시 고민하다 콜했다.


River : 5♥


이장우 플레이어가 all-in이라 말했다. 손영태 플레이어는 마지막일 것처럼 말하며 남은 칩을 팟에 내려놔 all-in 콜했다.


손영태 플레이어는 A◆J♥, 이장우 플레이어는 T♠8♠를 오픈했고, 이장우 플레이어가 플랍부터 만들어놓은 Queen High Flush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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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차지한 그는 정규 상금 1,483만원과 바운티 상금 440만원, Mumm Cordon Rouge 샴페인, 그리고 지난 SUPER CUP JEJU Main Event에 이어 두 번째 왕관 트로피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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