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INCHEON 5] 11. 절친끼리의 헤즈업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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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3:15
Monster Stack 2 by AMATERAS 이벤트에는 친구 사이인 이유빈 플레이어와 김도형 플레이어간의 헤즈업 대진이 완성됐다.
헤즈업은 김도형 플레이어가 큰 우세 속에서 시작됐으며, 약 10분 정도 지나자 마지막 핸드를 맞이했다.
Last Hand
LEVLE 21 20,000 / 40,000 ANTE 40,000
SB에서 이유빈 플레이어가 400,000칩을 all-in하자, BB에서 약 1.7M칩을 든 김도형 플레이어가 콜했다.
이유빈 플레이어(all-in) : K♠4◆, 김도형 플레이어 : K♠7♥
Flop : J◆7♠3♥, Turn : 3♠, River : 8♠
김도형 플레이어가 Two Pair, 7s over 3s를 만들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자로 등극한 그는 215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