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INCHEON 4] 12. 하루를 마무리하는 해외 플레이어들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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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하루의 마지막 이벤트인 Night Game: NLH Turbo 4의 헤즈업은 일본의 Tamura Hidekazu 플레이어와 브라질의 Kayo Marcio Yutaka 플레이어의 매치업으로 펼쳐졌다.
두 플레이어는 터보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치열한 헤즈업을 펼쳤고, 마지막 핸드의 시간이 찾아왔다.
Last Hand
LEVEL 16 5,000 / 10,000 ANTE 10,000
SB에서 258,000칩을 든 Hidekazu 플레이어가 20,000으로 레이즈하자, Marcio 플레이어가 남은 132,000칩을 all-in했다. 액션이 끝나기도 무섭게 Hidekazu 플레이어는 콜했고, 마지막 쇼다운이 진행됐다.
Marcio 플레이어(all-in) : 9◆5♥, Hidekazu 플레이어 : K◆J◆
Flop : K♠A♣6◆, Turn : T♥, River : 5♠
Hidekazu 플레이어가 플랍에 떨어진 King 카드를 맞추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을 차지한 그는 140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