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INCHEON 1] 14. 첫 NLH Turbo 우승자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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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시리즈 첫 NLH Turbo인 Night Game: NLH Turbo 1 이벤트에 김효성 플레이어와 이종한 플레이어가 헤즈업에서 맞붙었다.
두 플레이어는 치열한 all-in 공방전을 펼쳤고, 마지막 핸드도 all-in 쇼다운으로 진행됐다.
Last Hand
LEVEL 14 3,000 / 6,000 ANTE 6,000
SB에서 이종한 플레이어가 78,000칩을 all-in하자, 약 180,000칩을 든 김효성 플레이어가 콜했다.
김효성 플레이어 : K♣Q♠, 이종한 플레이어(all-in) : K♥8♣
Flop : 2♣8♠5♠, Turn : 9♠, River : 6♠
이종한 플레이어가 플랍에 8 카드를 맞추면서 김효성 플레이어가 좌절하려는 찰나, 턴과 리버에 스페이드 카드가 떨어져 김효성 플레이어가 Flush를 만들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을 차지한 그는 122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