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챌린저스 Day1F] 8. 서로 Three of a Kind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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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4:54
턴에 헤즈업 all-in 쇼다운이 일어났으며, 두 플레이어 모두 Three of a Kind를 만들어 Kicker로 승부가 갈렸다.
LEVEL 9 600 / 1,200 ANTE 1,200
약 75,000칩을 든 UTG+1 플레이어가 2,800으로 레이즈하자, HJ에서 약 50,000칩을 가진 김영규 플레이어와 약 60,000칩을 보유한 SB 플레이어가 콜해 3-Way가 성사됐다.
Flop : T♥5♥3♣
플랍이 열리고 SB 플레이어가 먼저 7,500으로 벳했다. 그의 동크 벳에 UTG+1 플레이어와 김영규 플레이어가 모두 콜했다.
Turn : T♠
이번에는 SB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UTG+1 플레이어가 16,000으로 벳했다. 그러자, 김영규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고, SB 플레이어가 폴드하자 UTG+1 플레이어가 잠시 고민하다 콜했다.
김영규 플레이어(all-in) : K♥T◆, UTG+1 플레이어 : J♣T♣
River : 2♠
김영규 플레이어가 더 높은 Kicker를 통해 더블 업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