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Day1C] 3. 초대 우승자의 강력한 베팅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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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11:06
The Holdem Masters 최초 우승자인 안희우 플레이어가 헤즈업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LEVEL 2 100 / 200 ANTE 200
BTN에서 약 60,000칩을 든 안희우 플레이어가 600으로 레이즈하자, BB에서 약 35,000칩을 든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헤즈업이 성사됐다.
Flop : Q◆2◆9◆
BB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안희우 플레이어가 1,0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상대의 베팅에 고민하던 BB 플레이어는 콜을 선택했다.
Turn : 3◆
이번에는 BB 플레이어가 먼저 1,500으로 벳하자, 안희우 플레이어가 3,500으로 레이즈했다. BB 플레이어는 고민하다 레이즈에 콜했다.
River : A♥
BB 플레이어가 잠시 고민하다 체크했고, 이를 확인한 안희우 플레이어는 5,500으로 벳했다. 타임 뱅크(30초) 한 장을 사용하기 직전까지 고민하던 BB 플레이어는 콜했다.
상대의 콜을 본 안희우 플레이어는 Muck하면서 블러프였음을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