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BUSAN 6] 8. 토요일 밤을 불태울 자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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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싱글 데이로 진행된 Saturday Superstack 이벤트도 헤즈업만을 남기게 됐다. 대진은 홍성안 플레이어 대 한상규 플레이어간의 대결로 성사됐다.
스택이 약간 비슷한 상황에서 두 플레이어는 마지막 핸드에서 강한 핸드를 들고 맞붙었다.
Last Hand
LEVEL 25 25,000 / 50,000 ANTE 50,000
SB에서 홍성안 플레이어가 105,000으로 레이즈하자, BB에서 한상규 플레이어가 콜했다.
Flop : 2♠Q♥9♥
한상규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홍성안 플레이어가 75,0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그의 베팅에 한상규 플레이어가 콜했다.
Turn : J◆
이번에도 한상규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홍성안 플레이어가 225,000으로 더블 배럴했다. 그러자, 한상규 플레이어가 남은 1.3M칩을 all-in했고, 홍성안 플레이어가 83,000칩을 all-in 콜했다.
홍성안 플레이어 : K♥K♣, 한상규 플레이어 : Q◆Q♣
River : A♠
플랍에 Set을 만든 한상규 플레이어가 최종 우승자로 등극했다. 그는 472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 Ballantine's SINGLE MALR 15Y 위스키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