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 The Holdem Masters Final Stage 2] 15. 11시간이 넘는 대장정 끝에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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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11시간이 넘게 펼쳐진 Mega Stack 3 이벤트가 어느덧 헤즈업만을 남기게 됐다. 최후의 2인으로 생존한 김중원 플레이어와 정은식 플레이어는 헤즈업을 통해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렸다.
헤즈업은 서로의 스택을 뺏고 뺏기는 과정을 반복한 끝에 마지막 핸드를 맞이했다.
Last Hand
LEVEL 31 400,000 / 800,000 ANTE 800,000
약 4.5M칩을 든 정은식 플레이어가 SB에서 먼저 all-in하자, BB에서 약 18M칩을 가진 김중원 플레이어가 콜했다.
정은식 플레이어 : 8♣4♥, 김중원 플레이어 : K♥6◆
Flop : T◆K♣A♥, Turn : 7♥, River : 7◆
김중원 플레이어가 Two Pair, Kings over 7s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을 차지한 그는 400만원의 우승 상금과 6th The Holdem Masters 두 번째 트로피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