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 The Holdem Masters Final Stage 2] 11. Last all-in, Last Call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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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시즌 마지막 All-in or Fold 이벤트인 All-in or Fold 3에 김상범 플레이어와 이성호 플레이어만 생존하면서 트로피의 주인을 결정지을 헤즈업만을 남겨두게 됐다.
액션이 all-in과 폴드 두 가지 옵션밖에 없다 보니 헤즈업은 두 핸드만에 비교적 일찍 종료됐다.
Last Hand
LEVEL 17 10,000 / 20,000 ANTE 20,000
약 300,000칩을 든 김상범 플레이어가 SB에서 먼저 all-in하자, BB에서 약 1.2M칩을 가진 이성호 플레이어가 콜했다.
김상범 플레이어 : Q♥J♠, 이성호 플레이어 : A◆T◆
Flop : 7◆3◆K◆, Turn : 9♠, River : 5◆
플랍부터 이성호 플레이어가 Ace High Flush를 완성하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을 차지한 그는 우승 상금 140만원과 트로피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