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 The Holdem Masters Final Stage 1] 10. 설욕 성공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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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The Holdem Masters에서 파이널 테이블에만 5번 진출, 3번의 Runner-Up을 기록했던 김양수 플레이어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양수 플레이어는 헤즈업 상대로 정민기 플레이어를 맞이했다.
스택이 두 배 이상 앞선 채 헤즈업을 시작했던 김양수 플레이어는 계속해서 스노우볼을 굴려나갔으며, 스택 격차가 더 벌어졌을 때 두 플레이어는 마지막 핸드를 맞이했다.
Last Hand
LEVEL 29 200,000 / 400,000 ANTE 400,000
SB에서 정민기 플레이어가 3.45M칩을 all-in하자, BB에서 12.8M칩을 든 김양수 플레이어가 콜했다.
정민기 플레이어 : A◆7♠, 김양수 플레이어 : Q♥9♣
Flop : 3♠4♣2♥, Turn : 3◆, River : 9◆
플랍에 9 카드가 떨어지면서 김양수 플레이어가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을 차지한 그는 450만원의 우승 상금과 염원하던 트로피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