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 The Holdem Masters M/E Day1H] 6. 고민 끝에 내린 결론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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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7:51
헤즈업 상황에서 한 명의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하자, 상대 플레이어가 고민에 빠졌다.
LEVEL 14 1,500 / 3,000 ANTE 3,000
90,000 가량의 칩을 가진 HJ 플레이어가 6,000으로 레이즈하자, BB에서 100,000 정도의 칩을 가진 김영규 플레이어가 18,000으로 3-Bet했다. HJ 플레이어는 콜하면서 헤즈업이 형성됐다.
Flop : 9◆T♥J♠
김영규 플레이어가 20,000으로 베팅을 이어가자, HJ 플레이어가 이번에도 콜했다.
Turn : 7♠
이번에는 김영규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HJ 플레이어가 곧바로 all-in을 선언했다. 한 장의 타임 뱅크를 사용한 김영규 플레이어는 한 장의 타임 뱅크를 소진하기 직전까지 고민하다 콜을 선택했다.
HJ 플레이어 : K♥9♠, 김영규 플레이어 : 6◆6♣
River : 4◆
HJ 플레이어가 Pair of 9s로 더블 업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