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OSAKA 2026 3] 13. Turbo를 마무리하는 그녀들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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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하루의 마지막 이벤트인 Dawn Rush III 이벤트에 두 한국 플레이어인 박인영 플레이어와 권은솔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우승자를 가릴 헤즈업을 펼치게 됐다.
Last Hand
LEVEL 22 20,000 / 40,000 ANTE 40,000
SB에서 박인영 플레이어가 먼저 140,000칩을 all-in하자, 500,000 정도의 칩을 들고 있던 권은솔 플레이어가 BB에서 콜해 쇼다운이 진행됐다.
박인영 플레이어 : Q♣9◆, 권은솔 플레이어 : Q♥Q◆
Flop : 8♥K♥T♠, Turn : A♥, River : 8♣
권은솔 플레이어가 Pocket Queens를 홀드시키는 데 성공하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그녀는 ¥120,000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획득했다.
직전에 진행된 Late Night Madness III은 일본의 Kanzaki Tomohiro 플레이어가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