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The Holdem Masters M/E Day1C] 6. 칼을 뺏었으면 무라도 베어야지 ()
포커라이프
0
115
0
0
4시간전
한 플레이어가 프리 플랍에서 3-Bet으로 주도권을 가져온 후, 이를 이용해 턴까지 계속해서 벳했다.
LEVEL 6 300 / 600 ANTE 600
25,000 가량의 칩을 보유한 LJ 플레이어가 1,200으로 레이즈하자, HJ에서 27,000 정도의 칩을 가진 문장균 플레이어가 4,000으로 3-Bet했다. 남은 플레이어들이 폴드하자, LJ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헤즈업이 성사됐다.
Flop : 7◆K♣T♥
LJ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문장균 플레이어가 2,500으로 벳했다. LJ 플레이어는 그의 베팅에 콜했다.
Turn : 5♥
LJ 플레이어가 다시 체크하자, 문장균 플레이어가 7,000으로 베팅을 이어갔다. LJ 플레이어는 잠시 고민하다 콜했다.
River : 5♠
이번에도 LJ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문장균 플레이어가 잠시 고민하다 이어서 체크했다.
LJ 플레이어는 A♥8♥, 문장균 플레이어는 9◆9♣를 오픈했다.
팟은 Two Pair, 9s over 5s로 문장균 플레이어에게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