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The Holdem Masters NLH 1] 22. 리버에 드러낸 발톱 ()
포커라이프
0
183
0
0
10시간전
헤즈업 상황에서 한 플레이어가 대부분의 스트릿에 나온 상대의 베팅에 콜만 하다, 리버에 all-in을 선언했다.
LEVEL 29 50,000 / 100,000 ANTE 100,000
UTG에서 3.2M 가량의 칩을 가진 김정환 플레이어가 200,000으로 레이즈하자, BTN에서 2.2M 정도의 칩을 보유한 송기욱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헤즈업이 형성됐다.
Flop : K♠A♥2◆
김정환 플레이어가 200,000으로 베팅을 이어가자, 송기욱 플레이어가 이번에도 콜했다.
Turn : 4♠
이번에는 김정환 플레이어가 체크하자, 송기욱 플레이어도 체크했다.
River : Q♥
김정환 플레이어가 300,000으로 벳하자, 송기욱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다. 타임 뱅크 한 개를 소진하면서 고민한 김정환 플레이어는 폴드하면서 팟을 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