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일, 출산택일, 길일로 제왕절개날짜잡기

자유게시판

출산일, 출산택일, 길일로 제왕절개날짜잡기

ⓒ 2024 guseul All rights reserved.이 포스팅은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임신 38주차 출산 ✿​​ᰔ 비타민입원 당일 아침까지만 철분제+유산균 섭취​ᰔ 배크기순식간에 더 커져버린 남산만한 배​ᰔ 무야 성장무야는 출산 3일전 촘파 크기상으론 2.5kg 였음더 클지, 작을지는 태어나봐야 알 수 있음건강만 해라 제발 ​​​​입원 이틀 전 찍고싶었던 제왕절개 출산일 사진도 냄겨두고​​​​​입원 전날엔 세차 맡기고 3시간동안 카페에서궁딩이 배기도록 앉아있다가​​​​​입원 당일 아침에 욘이 얼집 보내고 짐싸는 나...​​​​​나는 2인실로 배정받길 원했고다행히 2인실 자리가 있어서 왔는데2인실이 왜이렇게 좁은겨 대체,,(첫째 출산때도 느낀건데 그땐 둘만 써서그렇게 크게 와닿진 않았음)​​​​​나의 마지막 뽈록이 사진(???)​​​​​2시에 입원하고 제왕절개 출산일 분만실가서 태동검사하고뭐 이것저것 피검사도 하고,, 수액맞을 링겔도 꽂고교수님 회진 기다렸다가 이야기도 하고생각보다 내 몸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출산예정일에 출산 하기로​​​​​저녁은 혼자 먹기 싫어서 병원밥 시켰는데전엔 맛이 없었던거 같은데 이날따라 맛있게 먹었다출산 전에 먹은 밥만 맛있었음...​​​​​출산 당일 새벽! 8시 첫 수술이라 6시부터 분주하다알러지 체크도 하고 제왕절개 출산일 수액도 맞고,, ​​​​​출산 전 마지막 내 모습을 담아본다​​​​​신랑도, 욘이도 없이 병원 38주까지 다니고입원도 수술방도 혼자 척척 들어간다​8시 첫 수술이라 7시 20분에 배드에 누웠고빠르게 이동했지만 마취과 교수님이 늦게와서수술도 늦게 시작했다(수술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한참 시간이 지난 후, 배를 누른다고 꾸욱 누르더니꿀렁 하고 무야가 태어났다​소리가 좀 이상하긴 제왕절개 출산일 했지만 작다 작다 한 무야는3kg로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나의 무야 이야기는 수술 후기편에 담아봅니다 :)​​팔로워 2,743명, 팔로잉 658명, 게시물 1,250개 - 작가 구슬(@_goo.a)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팔로워 890명, 팔로잉 492명, 게시물 174개 - (@__yyuon)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13 명
  • 오늘 방문자 755 명
  • 어제 방문자 4,137 명
  • 최대 방문자 11,385 명
  • 전체 방문자 6,117,081 명
  • 전체 게시물 10,044 개
  • 전체 댓글수 2,403 개
  • 전체 회원수 2,43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