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한십자군26
0
4
00:33
ⓒ 2024 guseul All rights reserved.이 포스팅은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임신 38주차 출산 ✿ᰔ 비타민입원 당일 아침까지만 철분제+유산균 섭취ᰔ 배크기순식간에 더 커져버린 남산만한 배ᰔ 무야 성장무야는 출산 3일전 촘파 크기상으론 2.5kg 였음더 클지, 작을지는 태어나봐야 알 수 있음건강만 해라 제발 입원 이틀 전 찍고싶었던 제왕절개 출산일 사진도 냄겨두고입원 전날엔 세차 맡기고 3시간동안 카페에서궁딩이 배기도록 앉아있다가입원 당일 아침에 욘이 얼집 보내고 짐싸는 나...나는 2인실로 배정받길 원했고다행히 2인실 자리가 있어서 왔는데2인실이 왜이렇게 좁은겨 대체,,(첫째 출산때도 느낀건데 그땐 둘만 써서그렇게 크게 와닿진 않았음)나의 마지막 뽈록이 사진(???)2시에 입원하고 제왕절개 출산일 분만실가서 태동검사하고뭐 이것저것 피검사도 하고,, 수액맞을 링겔도 꽂고교수님 회진 기다렸다가 이야기도 하고생각보다 내 몸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출산예정일에 출산 하기로저녁은 혼자 먹기 싫어서 병원밥 시켰는데전엔 맛이 없었던거 같은데 이날따라 맛있게 먹었다출산 전에 먹은 밥만 맛있었음...출산 당일 새벽! 8시 첫 수술이라 6시부터 분주하다알러지 체크도 하고 제왕절개 출산일 수액도 맞고,, 출산 전 마지막 내 모습을 담아본다신랑도, 욘이도 없이 병원 38주까지 다니고입원도 수술방도 혼자 척척 들어간다8시 첫 수술이라 7시 20분에 배드에 누웠고빠르게 이동했지만 마취과 교수님이 늦게와서수술도 늦게 시작했다(수술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한참 시간이 지난 후, 배를 누른다고 꾸욱 누르더니꿀렁 하고 무야가 태어났다소리가 좀 이상하긴 제왕절개 출산일 했지만 작다 작다 한 무야는3kg로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나의 무야 이야기는 수술 후기편에 담아봅니다 :)팔로워 2,743명, 팔로잉 658명, 게시물 1,250개 - 작가 구슬(@_goo.a)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팔로워 890명, 팔로잉 492명, 게시물 174개 - (@__yyuon)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