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OP Super Circuit Main Event, 이어수 등 한국 플레이어 5명 입상…임요환은 Day4 진출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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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World Series of Poker(WSOP) Super Circuit Main Event가 Day3까지 진행됐다. 한국 플레이어 중 임요환, 이어수 플레이어 등 총 5명이 입상을 확정했으며, 특히 임요환 플레이어는 Day4 진출에 성공했다.
캐나다 카나와케에 위치한 Playground에서 펼쳐지는 이번 WSOP Super Circuit의 Main Event는 총 CA$10M의 상금이 걸린 가운데 2,844 엔트리를 기록해 CA$13,082,400의 상금이 책정됐다.
Day1부터 Day2로 이어지는 세 번의 플라이트를 통해 전체 엔트리의 15%에 해당하는 플레이어들이 입상을 확정하고 Day3에 진출하는 구조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총 426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했으며, 이 가운데 WPL 팀프로이자 e스포츠의 전설로 알려진 임요환 플레이어와 대형 유튜버 이어수(어수홀덤TV) 플레이어를 포함해 총 5명의 한국 플레이어가 이름을 올렸다.
Day3는 현지 시간 기준 9월 7일에 펼쳐졌으며, CA$10,000의 상금을 확보한 426명의 플레이어가 경기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4명의 한국 플레이어가 탈락했지만, 임요환 플레이어는 Day3가 종료되는 23레벨까지 생존했다.
임요환 플레이어는 Day3를 통과하며 CA$14,300의 상금을 확보했고, 한국 플레이어 중 유일하게 Day4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플레이어 입상 현황
임요환 플레이어 — CA$14,300 확보
이어수 플레이어 — CA$13,000(162위)
이성민 플레이어 — CA$12,000(201위)
김하늘 플레이어 — CA$11,000(253위)
조재걸 플레이어 — CA$10,000(409위)
Day4는 현지 시간 기준 9월 8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Main Event는 Day6까지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WSOP Circuit 고유 반지와 함께 CA$1.5M의 상금이 주어진다.
사진: WS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