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OSAKA 2026 4일차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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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7:03
일본 오사카의 랜드마크 우메다 스카이빌딩 내 스텔라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APL OSAKA 2026이 5일의 시리즈 기간 중 4일차까지 마무리됐다. 시리즈 4일차인 2월 22일에는 Main Event Day2가 진행됐으며, Mini Main Event가 시작됐다.
#8 Main Event는 총 1,199엔트리가 기록됐으며, 이 중 180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했다. Day2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됐으며, Day2가 시작되고 약 6시간이 지나서 Hand For Hand를 통해 100명의 입상자를 가려냈다. 입상에 성공한 플레이어들은 ¥80,000의 상금을 확보했다.
이후 Day2는 14레벨까지 진행됐으며, 23명의 플레이어가 ¥230,000의 상금을 확보하면서 Day3에 진출했다. Day3는 시리즈 마지막 날인 2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이어서, 시리즈 마지막 멀티 데이 이벤트인 #21 Mini Main Event가 시작됐다. Mini Main Event는 ¥10M의 개런티가 책정됐으며, 세 번의 Day1 플라이트로 구성됐다. 이날 모든 플라이트를 거친 결과 500엔트리가 집계됐으며, 79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했다.
Day2는 Main Event Day3와 마찬가지로 2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진출자 중 40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하게 되며, 입상 결정 이후 우승자가 탄생할 때까지 진행된다.
또한, 이 날은 6명의 우승자가 등장했으며, 이 중 절반인 3명의 한국 플레이어가 우승하는 데 성공했다. 먼저, #22 High Roller 200에서 표경섭 플레이어가 일본의 Tanaka Ryo 플레이어와의 헤즈업에서 승리하며 ¥2.7M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획득했다.
이어서, #23 The Summit II에서 강동균 플레이어 우승자로 등극하면서 ¥800,000이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차지했으며, 양영수 플레이어가 #26 Dawn Rush IV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120,000과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이날의 첫 우승자는 #20 Sunday Warm-Up에서 결정됐으며, 일본의 Toranosuke Yokonuma 플레이어가 우승하면서 ¥150,000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획득했다. 이어서, #24 Queens Night에서 일본의 Naka Ayane 플레이어가 우승자로 등극해 ¥250,000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손에 넣었으며, 일본의 Nono Tomoyo 플레이어가 #25 Late Night Madness IV에서 우승하면서 우승 상금 ¥200,000과 함께 트로피를 차지했다.



위부터 Toranosuke Yokonuma, Naka Ayane, Kono Tomoyo 플레이어
2월 22일 이벤트 우승자
#20 Sunday Warm-Up - Toranosuke Yokonuma(JP) 플레이어
#22 High Roller 200 - 표경섭(KR) 플레이어
#23 The Summit II - 강동균(KR) 플레이어
#24 Queens Night - Naka Ayane(JP) 플레이어
#25 Late Night Madness IV - Kono Tomoyo(JP) 플레이어
#26 Dawn Rush IV - 양영수(KR) 플레이어
시리즈 마지막 날인 2월 23일에는 Main Event의 우승자가 결정된다. 또한, High Roller 150, NLH 등의 이벤트가 펼쳐지며, 2026 WSOP Main Event에 참가할 수 있는 Satellite to WSOP Main Event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