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 Festival October Main Event, 유대열 플레이어 우승! 남은 건 11월 매장대항전 뿐!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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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10월을 뜨겁게 달군 Runner Rabbit Festival October가 Main Event에서 유대열 플레이어가 우승자로 등극했으며, 어느덧 시리즈의 마지막 이벤트인 11월 매장대항전만을 남기고 있다.
1억원의 상금이 걸린 Main Event는 10월 3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구로 G Stadium에서 펼쳐졌다. 25 Rabbit으로 참가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러너펍 팀프로 이동재 플레이어와 박수린 플레이어 등이 참가했으며, 13레벨이 지나면서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돼 607 엔트리가 최종적으로 집계됐다.
이벤트가 시작되고 난 후 약 10시간이 지나자, 72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을 때 두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탈락하면서 별도의 Hand For Hand 과정 없이 70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3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이어서, 약 4시간 동안 더 높은 상금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계속됐고, 이벤트는 9명의 플레이어만 남게 되면서 파이널 테이블이 형성됐다.
파이널 테이블은 약 2시간 동안 계속됐고, 어느덧 유대열 플레이어와 이정우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결전인 헤즈업을 펼쳤다.
헤즈업은 이정우 플레이어의 압도적인 우세 속에서 시작됐으나, 유대열 플레이어가 연속으로 더블 업에 성공하면서 스택 차이를 역전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두 플레이어의 프리 플랍 all-in 쇼다운에서 Ace-4를 든 유대열 플레이어가 턴과 리버에 Three of a Kind를 만들면서 우승을 확정지었고, 우승을 차지한 그는 2,500만원의 우승 상금을 획득했다.
Rabbit Festival October는 마지막 이벤트인 11월 매장대항전을 앞두고 있다. 러너펍 각 매장에서 해당 참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매장을 대표해 출전하는 매장대항전은 5,0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1,300만원의 우승 상금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