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INCHEON 2일차, 이어지는 한국 플레이어들의 강세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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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에서 펼쳐지고 있는 SUPER CUP INCHEON이 2일차를 맞이했고, 계속해서 한국 플레이어들이 강세를 이뤘다.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펼쳐지는 이번 시리즈의 2일차인 10월 9일에는 첫 멀티 데이 이벤트인 #1 Kick Off가 마무리됐으며, 두 번째 멀티 데이 이벤트인 #5 Mini Main이 시작됐다. 먼저, Kick Off는 총 210 엔트리가 집계됐으며, 이날 오후 12시부터 입상자 21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Day2가 시작됐다.
Day2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으며, 이들은 파이널 테이블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려냈다.
파이널 테이블이 시작되고 약 3시간이 지나자 정한빈 플레이어와 김은지 플레이어간의 헤즈업이 시작됐다. 스택 차이가 정한빈 플레이어가 크게 앞서 시작된 헤즈업은 그가 계속 유리함을 굴려낸 끝에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자로 등극한 정한빈 플레이어는 2,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그리고 부상으로 주어지는 Mumm Cordon Rouge Champagne를 차지했다.
이어서, 새로운 멀티 데이 이벤트인 Mini Main이 시작됐다. Mini Main은 이날 두 번의 플라이트가 진행됐으며, 오전 11시부터 Day1A, 오후 4시부터 Day1B가 펼쳐졌다.
먼저 진행된 Day1A는 총 68 엔트리를 기록했으며, 엔트리의 15%인 10명의 플레이어가 입상, 10%인 7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에 성공했다. 뒤이어 펼쳐진 Day1B는 총 90 엔트리가 기록됐으며, 같은 비율로 14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짓고 9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했다.
계속해서 싱글 데이 이벤트인 #6 Monster Stack by On & On이 펼쳐졌다. 이 이벤트는 대학생 연합 동아리 도너츠 소속의 박재연 플레이어와 김석원 플레이어가 헤즈업에서 맞붙었으며, 서로 정정당당한 승부 끝에 박재연 플레이어가 승리하면서 390만원의 우승 상금과 SUPER CUP에서 주어지는 트로피, On & On에서 준비한 트로피를 획득했다.
#7 Night Game: Win The Button 1은 이미림 플레이어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8 Night Game: NLH Turbo 2는 김경모 플레이어가 트로피를 획득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한국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우승하면서 한국의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10월 9일 이벤트 우승자
#1 Kick Off - 정한빈 플레이어(KR)
#6 Monster Stack by On & On - 박재연 플레이어(KR)
#7 Night Game: Win The Button 1 - 이미림 플레이어(KR)
#8 Night Game: NLH Turbo 2 - 김경모 플레이어(KR)
다음날이자 시리즈 셋째 날인 10월 10일에는 세 번의 Mini Main Day1 플라이트가 진행되면서 모든 Mini Main Day1이 마무리된다. 또한, Mini High Roller by XIANJU 등의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