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INCHEON 1일차, Long Time No See ()
포커라이프
0
143
0
0
10.09 11:32
SUPER CUP INCHEON이 약 4개월만에 돌아왔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파라다이스에서 진행되는 SUPER CUP INCHEON은 10월 8일부터 11일간의 여정이 시작된다.
첫 이벤트는 Free Roll로 펼쳐졌다. SUPER CUP 첫 시리즈부터 함께 해온 SAMSUNG MEDICOS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Free Roll은 2,000만원 규모로 진행됐으며,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총 246명이 참가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승을 차지한 플레이어는 전우창 플레이어로 결정됐다. 전우창 플레이어는 서일섭 플레이어와의 헤즈업에서 한 차례씩 더블 업을 주고 받는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등극했으며, 우승 상금 350만원도 같이 획득했다.
곧이어 첫 번째 정식 이벤트인 #1 Kick Off가 시작됐다. Kick Off는 총 8,0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개막일인 오늘과 다음날인 10월 9일, 총 이틀간 펼쳐진다. 첫날에는 세 번의 Day1 플라이트가 진행됐으며, 각 플라이트별 엔트리의 15%는 입상 확정, 10%는 Day2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후 12시부터 진행된 Day1A는 총 60 엔트리가 기록됐으며, 9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 짓고 6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Day1B는 ISABELLE Global 앰배서더 오주희(Tina) 플레이어와 Uda Chinatsu(Udachi) 플레이어 등이 참가해 113 엔트리를 기록했으며, 20명의 플레이어가 입상, 13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을 결정지었다.
마지막 플라이트인 Day1C는 기존 25분에서 10분 줄어든 15분으로 진행됐으며, 저녁 7시부터 시작됐다. 엔트리는 17 엔트리가 집계됐으며, 3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 2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했다.
Kick Off Day2는 다음날인 10월 9일 오후 12시부터 21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시작된다.
하루의 마지막은 다른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Night Game과 함께 마무리됐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3 Night Game: Bomb-Pot 1은 김정은 플레이어의 우승으로 마무리됐으며, 항상 10시를 책임졌던 NLH Turbo의 첫 번째 이벤트인 #4 Night Game: NLH Turbo는 김효성 플레이어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10월 8일 이벤트 우승자
#SP Free Roll by SAMSUNG MEDICOS - 전우창 플레이어(KR)
#3 Night Game: Bomb-Pot 1 - 김정은 플레이어(KR)
#4 Night Game: NLH Turbo 1 - 김효성 플레이어
다음날이자 시리즈 둘째 날인 10월 9일에는 Kick Off Day2에서 우승자가 결정되며, 두 번째 멀티 데이 이벤트인 Mini Main, On & On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싱글 데이 이벤트인 Monster Stack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