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 Festival Q3의 종지부를 찍은 송민서 플레이어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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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총 3억 2,600만원의 상금이 걸렸던 Rabbit Festival Q3가 송민서 플레이어의 두 번째 Main Event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Rabbit Festival의 마지막 이벤트였던 Main Event in 서울 두 번째 이벤트는 1억원의 상금이 걸렸으며, 9월 2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구로 G Stadium에서 펼쳐졌다. 25 Rabbit으로 참가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러너펍 앰배서더인 이동재 플레이어와 김미래(홀덤의 미래) 플레이어 등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했다.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되는 13레벨이 시작됐을 당시 650 엔트리가 최종 집계됐다. 입상은 70위부터 가능했으며, 71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을 때 진행한 Hand For Hand를 통해 첫 핸드만에 버블 플레이어가 결정되면서 이때까지 생존한 70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3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이벤트가 시작된지 약 14시간이 지나자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다. 9명의 생존자들은 파이널 테이블에 진출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사투를 벌였다.
파이널 테이블이 시작되고 약 2시간 뒤, 테이블에는 최호석 플레이어와 송민서 플레이어만 남게 됐다. 이들은 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헤즈업에서 최후의 결전을 펼쳤다.
치열한 헤즈업은 송민서 플레이어의 승리로 결판이 났다. 우승을 차지한 그는 2,500만원의 우승 상금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Rabbit Festival을 주관하는 Runner Pub은 다음 일정인 Rabbit Festival October 개최를 앞두고 있다. Rabbit Festival October는 10월 3일에 진행되는 Runner Premier League를 시작으로 총 2억 7,600만원 규모의 시리즈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