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 Festival 첫 번째 Main Event, 이동영 플레이어 우승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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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Festival 첫 번째 Main Event, 이동영 플레이어 우승으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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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 SOFT, RUNNER STUDIO에서 주관하는 2026년 세 번째 Rabbit FestivalRabbit Festival Q3의 첫 번째 Main Event가 이동영 플레이어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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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플레이어


Rabbit Festival Q3 Main Event는 8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구로에 위치한 G Stadium에서 펼쳐졌다. 25 Rabbit으로 참가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1억원의 상금이 걸렸으며, 러너러너 앰배서더인 박수린 플레이어와 이동재 플레이어, 한때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를 호령했던 보이그룹 슈퍼노바의 김성제 플레이어 등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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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수린, 이동재, 김성제 플레이어


이번 이벤트는 13레벨이 시작되기 전까지 레지스트레이션이 가능했으며, 13레벨이 지나자 550 엔트리가 최종 집계됐다. 입상은 70위부터이며, 72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을 때 Hand For Hand 과정을 통해 두 명의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하면서 70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했다.


이벤트가 시작된지 약 13시간이 지나자, 이벤트에는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해 우승을 위한 관문인 파이널 테이블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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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진출자


어느덧 파이널 테이블에는 이동영 플레이어와 이하늘 플레이어가 생존했으며, 두 플레이어는 우승을 향한 최종장인 헤즈업을 통해 승자를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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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이동영 플레이어, 오른쪽 이하늘 플레이어


헤즈업은 이동영 플레이어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스택 우위에 있던 이동영 플레이어는 여러 차례 큰 팟을 가져간 끝에 이하늘 플레이어의 all-in에 콜하면서 쇼다운을 승리해 헤즈업을 마무리지었으며, 승리한 그는 2,500만원의 우승 상금을 차지하면서 이번 Rabbit Festival Q3 Main Event의 첫 우승자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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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당시 이동영 플레이어


Main Event 파이널 테이블 결과

순위플레이어상금
1이동영2,500만원
2이하늘1,400만원
3최원국850만원
4최승현650만원
5하준태500만원
6안병일400만원
7이성칠320만원
8배상윤250만원
9정지훈190만원


Rabbit Festival Q3는 다음 이벤트로 매장대항전을 앞두고 있다. 5,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매장대항전은 9월 6일 구로 G Stadium에 각 매장에서 참가권을 획득한 대표들이 모여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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