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을 바라보는 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L까지 종료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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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9:44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펼쳐지는 7th The Holdem Masters가 한창 시즌 여섯째 주가 진행되고 있으며,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L까지 마무리됐다.
15억원 시즌 개런티 중 10억원의 상금이 걸린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의 열두 번째 플라이트인 Day1L은 7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제휴 매장 새틀라이트에서 상위 입상해 해당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은 오전부터 이벤트가 펼쳐지는 야자수 서울센터를 찾았으며,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해 총 278엔트리가 기록됐다.
이 중, 입상은 엔트리의 10%인 35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은 10%인 28명의 플레이어가 성공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들을 결정지을 Hand For Hand는 확정 인원보다 한 명의 플레이어가 더 생존하는 36명과 28명의 플레이어가 살아남았을 때 시작됐다.
첫 번째 Hand For Hand는 입상을 결정지었으며, 이 과정을 통해 두 명의 탈락자가 발생했으나, 스택이 더 많은 탈락자와 함께 34명의 생존자가 입상을 확정지으며 8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이어서, 두 번째 Hand For Hand를 통해 27명의 Day2 진출자가 가려졌고, Day1L도 마무리됐다.
이로써,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는 총 2,377엔트리를 기록했으며, 중복 진출을 포함해 239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했다. 다음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는 시즌 일곱 번째 주 중 7월 25일에 Day1M으로 다시 찾아온다.
다음날이자 여섯 째주 마지막 날은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F가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