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핫해지는 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K와 함께 여섯째 주 시작!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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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57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펼쳐지는 7th The Holdem Masters가 시즌 여섯째 주를 맞이했다.
제헌절 연휴동안 진행되는 시즌 여섯째 주는 시즌 15억 개런티 중 10억원의 상금이 걸린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의 열한 번째 Day1 플라이트인 Day1K로 문을 열었다.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제휴 매장 새틀라이트에서 상위 입상해야 참가할 수 있는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의 Day1K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초대권을 획득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른 시간부터 시즌이 펼쳐지는 야자수 서울센터를 찾았다.
특히, 이번 Day1K에 유튜브 Ladfficial 채널을 운영하며 홀덤 대표 해설자로 유명한 박현규(라드팍) 플레이어와 국내와 대만 등에서 크게 활약한 김기영 플레이어 등이 참가했다.
Day1K는 총 289엔트리로 레지스트레이션을 마감했다. 이 중, 엔트리의 12.5%에 해당되는 36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할 수 있었으며, 10%인 29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하게 됐다.
37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첫 번째 Hand For Hand가 시작됐다. 이 과정을 통해 두 명의 탈락자가 발생했으나 이 중 칩이 더 적었던 플레이어가 버블로 결정됐다. 이로써 칩이 더 많았던 플레이어와 35명의 생존자들이 입상에 성공해 8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30명의 플레이어가 남아 두 번째 Hand For Hand가 진행됐다. 마찬가지로, 한 명의 플레이어가 발생해 29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에 성공했다.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는 지금까지 총 열한 번의 Day1 플라이트를 거치면서 2,098엔트리가 집계됐으며, 중복 진출을 포함해 210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했다.
다음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플라이트인 Day1L은 다음날인 7월 18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